2부는 세계일주 이야기임. 영국 무인도 아프리카 희망봉 중국 남경 북경 시베리아 등을 돌아다님. 생존물의 임팩트가 압도적이었던 1부의 가치에는 비할바가 아니지만, 작가 특유의 필력 때문에 2부도 읽는 맛은 괜찮음. 이 작가의 책은 폴 몰랜더스 역시 재미 있음
2부 번역판 거의 없던거 같은데 흠...
2부는 세계일주 이야기임. 영국 무인도 아프리카 희망봉 중국 남경 북경 시베리아 등을 돌아다님. 생존물의 임팩트가 압도적이었던 1부의 가치에는 비할바가 아니지만, 작가 특유의 필력 때문에 2부도 읽는 맛은 괜찮음. 이 작가의 책은 폴 몰랜더스 역시 재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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