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때 자국 문학잡지에 정기적으로 기고했는데 이 때 이성을 비판하고 '생명'이 루마니아를 구원할 원칙으로 봤다고 함.
이 때의 글은 루마니아의 시대적 사상을 대변했다고도 하는데. 아마 이 때쯤에 소련의 위성국가로 먹히기 10년전쯤이니까 러샤쪽 사상가들 영향 받았을 것 같긴 하네
근데 시오랑은 나이먹고 루마니아랑은 학을 뗐을 껄?
유학 마치고 고등학교에서 선생노릇 1년 했을 때 미친새끼 취급받았음. 스물 중반쯤에 프랑스에서 공부하면서 논문 썼을 때 자국에서 사회적 물의라는 소리 들을 정도로 비판받았음
이때 삐졌는지 글도 안 쓰고 거리 방황하면서 루마니아어로 글쓰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고 30살부터는 프랑스로 가서 집필함 ㅋㅋㅋㅋㅋ
베르그송의 그 `생명'. 그리고 `해체'.
고종석의 시오랑 소개 글이 아주 맛있네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89812
부모네가 무책임한 거는 인정 하지만 부 모네가 살 인자라는 말은 좀 이 상하지 부 모는 짐승
잠시 루마니아 머물 때 철위대 후빨한 뒤로는 손절하지 않았나
30먹고 자기 청춘 시절은 아예 다른 놈 취급하자너 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