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니체책 쓸때도 초인은 되는게 아니라 되기위해 노력하는 인간 그 자체다. 죄와벌 독후감 쓸때도 그렇기에 잘못해도 반성하기에 인간은 아름다운것이다. 파우스트도 고뇌할수 있기에 인간인 것이다. 죠죠의 기묘한모험에 영향을 너무받은건가? 뭘 읽어도 이렇게 끝나네
그럴 땐 등장인물을 웃음거리로 만드는 소설을 보면 되지 않을까 마담 보바리 같은거
인간뜨거운가
ㅋㄲ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