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특정사상을 주제로 책찍어내고 그에 대한 비판은 찾아보기도 어렵고



아무리 문화계 출판계가 그짝 성향이 많아도 정도가 있지



이쯤 되면 출판계에서도 아 이건 좀 아닌듯 이런말 안나오나?



시간 지나면 "책"이라는 지울수 없는 증거물 때문에 두고두고 비난거리가 될텐데



장사만 잘하면 그만이란 건가



특히 어디 듣보도 아니고 민x이니 문xxx니 하는 이름있는 데서 계속 그책 내는건 더 할말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