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머에서 시간도 없는데 저녁되면 하루에 한갑 다폈고 또 충동성때매 책 꼴리는거 다사고 먹을거 먹고 하고나면 돈 맨날 쪼들려서 어떻게든 비벼가지고 담배살돈 겨우 만들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안피는 인생은 상상만해도 끔찍한데 아예 시작하지 않았으면 상관없지 않았을까...
난 담배2갑이면 책한권이라고 생각하면서 끊음 - dc App
책을 읽으면 같이 피며 읽는 끔찍한 행복이 떠오르는데 어떻게 끊엇어.. 대단하다.
난 오히려 담배피면 공부나 책읽는데 집중이 ㅈㄴ안되서그럼 - dc App
부럽네
담배피면 붕뜬느낌들고 다시책볼라면 집중이안됨 근데 끊는것도 고역임ㅅㅂ - dc App
붕뜬 느낌 추운 이른 아침에 피는 거 아니면 안오더라고. 난 그냥 밖에 나가서 책 읽는 것도 좋은데 거기에 담배를 겸하니까 최고더라
담배 살 돈으로 노년의 경제적 자유를 조금 더 누리고 싶어...(소비를 최소화한다는 의미)... 절대 정부지원금으로 살지 않겠다 다짐... 그리고 주변에 폐암걸린 사람 정말 많아서
아조씨..
아조씨...
한번 피기 시작하면 계속 필 거 같아서 손 안 댐
씹덕특)담배1갑에 만화책1권이라 안삼zz
어쩔 수 없어... 현실적인 문제거든... 생존은 내가 먼저 챙겨야지... 타인에게 피해가지 않는, 죽을 때까지 경제적 자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