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똑똑한 작가다. 확실히 책 읽어보면
아, 이 사람 아는 게 진짜 많다. 박식하다가 느껴짐.
2. 근데 공통된 코드가 있더라. 그의 작품들 타나타노트
죽음 기억 등 약간 다 환생, 사후세계 이런 요소가 강함.
(자기만의 색깔인 듯)
3. 인정욕구가 좀 강한 듯? 그의 작품 죽음 보면
뭐 장르소설, 상상력의 소설들이 마치 문단 패거리들한테
홀대받는 양 그런 뉘앙스로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베르베르 책들 서점에서도 베스트 코너 먹고
보유 독자층도 넓고 충분히 성공한 작가 반열에 올라와 있는데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
베르베르가 가진 것, 강세 : 환생 사후세계에 관한 상상력, 무궁무진한 과학적 지식
베르베르가 없는 것, 약세 : 뭉클함, 문학적 여운, 현실의 금융 정치 스캔들에 관한 사회적 이야기들
아, 이 사람 아는 게 진짜 많다. 박식하다가 느껴짐.
2. 근데 공통된 코드가 있더라. 그의 작품들 타나타노트
죽음 기억 등 약간 다 환생, 사후세계 이런 요소가 강함.
(자기만의 색깔인 듯)
3. 인정욕구가 좀 강한 듯? 그의 작품 죽음 보면
뭐 장르소설, 상상력의 소설들이 마치 문단 패거리들한테
홀대받는 양 그런 뉘앙스로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베르베르 책들 서점에서도 베스트 코너 먹고
보유 독자층도 넓고 충분히 성공한 작가 반열에 올라와 있는데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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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베르가 가진 것, 강세 : 환생 사후세계에 관한 상상력, 무궁무진한 과학적 지식
베르베르가 없는 것, 약세 : 뭉클함, 문학적 여운, 현실의 금융 정치 스캔들에 관한 사회적 이야기들
박식하긴하나 과학관련지식이 정확하다해야하나 하튼 2프로 부족한느낌임 - dc App
나무위키식 박식함이라는 게 문제
나무위키식이랑 어떻게 보면 상통하는 맥락일지 모르지만 어떠한 지식 하나를 가지고 상상력으로 열을 풀어내는 능력은 과학자로서든 작가로서든 매우 대단한 능력이라고 생각됨.
난 뭐 굳이 문학에 사회나 정치 이야기를 넣을 의무는 없더고 봄 대신 그런 문학적 여운이 없는 건 아쉬움 - dc App
현실의 금융 정치 스캔들 그런건 없는 게 차라리 낫다고 봄. 재밌는 소설 보려고 샀지 신문읽으려고 산 거 아니잖아. 그런 거 넣는 작가였으면 난 베르베르 처음부터 안 봤을듯;
사회적 이야기란 말 때문에 요즘 겉절이 생각나서 발끈함 ㅈㅅ
한국에서만 잘팔리징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