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소설을 읽으면서 한 번도 사전을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떤 병사가 작가에게 보내온 편지글 중 하나. 읽기 쉬운 글을 쓰는 것도 재능이 아닐까 싶다. 무조건 어렵고 난해하다고 수준 높은 문학은 아닐듯.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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