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야기

-술술 읽히는데다 감동적인 요소도 있어서 좋았어


스물아홉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가볍게 읽히면서 중간중간 교훈을 부담없이 주는게 좋았어.


향수

-역시 술술 읽히면서 어떤 분야에서 천재가 주인공으로 나오는게 좋았어.


종이여자

-이 또한 술술 읽히면서 플롯이 좋았어.


무지개를 연주하는 소년

-향수처럼 천재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좋았어.


정령왕 엘퀴네스

-오래전에 읽어서 내용은 기억 안나는데 엄청 재밌었다는 점만큼은 기억에 남는걸 보면 좋아좋아.


끄적 3부작

-술술 읽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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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위 목록이랑 비슷하게 술술 읽히고 플롯이 꿀잼인 소설있으면 추천추천부탁드림

한국은 그냥 책도 웹소도 많이 안읽어봤지만 그래도 내 성향이 웹소쪽 문체가 나한테 재밌는거 같고(김애란, 정유정, 김훈, 공지영 등등 책들 읽어봤는데 이런 분들 소설보단 웹소, 판소쪽이 재밌더라 판소도 10년 전에 서너개 밖에 안읽어봤지만.), 외국은 특히 프랑스랑 일본쪽 작가가 재밌더라.


지금 사려고 생각중인거는 3일간의 행복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