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를 좋아하는 자신에 대한 혐오를 극복하고 긍정하게 됐으니 인지부조화 없이 야스하게 되는건 기정사실이지만
애기는 여전히 안 만들고 딩크족으로 살거같은데...
문학이야 걍 퍼트리면 그만이지
무슨 사륜안도 아니고
헨리가 '인간 거래 안 받겠다' 시전하면 엠바고 걸리는데?
시하가 걍 퍼트리면 되자너
어쨋건 칸타는 계속 마트 소속이자나
시하가 마트무리에 문학을 전수하기로 맘을 바꾼 건지, 칸타랑 야스하는거랑 별개로 인류재건은 더 확실히 반대하게 된건지 그걸 모르겟단말임
자기혐오 극복이면 마트혐오도 극복이지
마트혐오가 자기혐오에 기반을 두고 있었는데 그게 없어졌자나
문학이야 걍 퍼트리면 그만이지
무슨 사륜안도 아니고
헨리가 '인간 거래 안 받겠다' 시전하면 엠바고 걸리는데?
시하가 걍 퍼트리면 되자너
어쨋건 칸타는 계속 마트 소속이자나
시하가 마트무리에 문학을 전수하기로 맘을 바꾼 건지, 칸타랑 야스하는거랑 별개로 인류재건은 더 확실히 반대하게 된건지 그걸 모르겟단말임
자기혐오 극복이면 마트혐오도 극복이지
마트혐오가 자기혐오에 기반을 두고 있었는데 그게 없어졌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