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의 탑은 흥미롭게 읽었는데
그 뒤에 영으로 나누면에서 이게 뭥미? 하다가
네 인생의 이야기는
이게 헵타포드 얘기했따가 딸 얘기 했다가
막판으로 가면 저게 이거였다가 이게 저거였다가 결국 말하는 바는 대충
헵타포드처럼 생각하게 됐다는 건데
넘모 힘들다 ㅠㅠ
바빌론의 탑은 흥미롭게 읽었는데
그 뒤에 영으로 나누면에서 이게 뭥미? 하다가
네 인생의 이야기는
이게 헵타포드 얘기했따가 딸 얘기 했다가
막판으로 가면 저게 이거였다가 이게 저거였다가 결국 말하는 바는 대충
헵타포드처럼 생각하게 됐다는 건데
넘모 힘들다 ㅠㅠ
그건 그냥 능지 문제아님?
사실 네 인생의 이야기는 가장 문과적인 작품인데. 언어학에 관련된 개념을 다룬 거거든. 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는 무슨 가설인데 그걸 차용한 거임
그거 유튜브에 쉽게 풀어서 설명한 영상 있음. 영화를 위주로 말하긴하는데 원작도 비교하면서 설명함.
네 인생의 이야기는 사피어-워프 가설(언어상대성 가설)을 가지고 이야기 푸는거라 네 인생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다면 관련된 책도 읽어보면 재밋서 ㅎㅎ
'지옥은 신의 부재' 이건 갱장히 문과적이면서도 핵꿀잼 띵작이니 지치면 이거부터 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