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의 탑은 흥미롭게 읽었는데


그 뒤에 영으로 나누면에서 이게 뭥미? 하다가


네 인생의 이야기는 


이게 헵타포드 얘기했따가 딸 얘기 했다가


막판으로 가면 저게 이거였다가 이게 저거였다가 결국 말하는 바는 대충


헵타포드처럼 생각하게 됐다는 건데


넘모 힘들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