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번에 한권씩 3시간 연달아 읽는 경우가 많음. 그걸 기준으로 하면

3시간짜리 플레이리스트 만들기가 어렵고

중간에 앨범이나 작곡자 바뀌면 혼란오는 게 첫번째 이유고,


스피커 좋은 게 없어서 이어폰 아님 헤드폰인데 

이어폰은 웨스톤 아니면 착용감이 별로라 신경쓰이고

헤드폰은 여름에 더운 게 다른 이유


뭐, 클래식 음악이나 록 잘 조합하고 책 읽는 속도 계산하면 특정 분위기의 장면 묘사 읽을 때 거기에 알맞는 음악 깔리게 할 수도 있을법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