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번에 한권씩 3시간 연달아 읽는 경우가 많음. 그걸 기준으로 하면
3시간짜리 플레이리스트 만들기가 어렵고
중간에 앨범이나 작곡자 바뀌면 혼란오는 게 첫번째 이유고,
스피커 좋은 게 없어서 이어폰 아님 헤드폰인데
이어폰은 웨스톤 아니면 착용감이 별로라 신경쓰이고
헤드폰은 여름에 더운 게 다른 이유
뭐, 클래식 음악이나 록 잘 조합하고 책 읽는 속도 계산하면 특정 분위기의 장면 묘사 읽을 때 거기에 알맞는 음악 깔리게 할 수도 있을법 한데
내가 한번에 한권씩 3시간 연달아 읽는 경우가 많음. 그걸 기준으로 하면
3시간짜리 플레이리스트 만들기가 어렵고
중간에 앨범이나 작곡자 바뀌면 혼란오는 게 첫번째 이유고,
스피커 좋은 게 없어서 이어폰 아님 헤드폰인데
이어폰은 웨스톤 아니면 착용감이 별로라 신경쓰이고
헤드폰은 여름에 더운 게 다른 이유
뭐, 클래식 음악이나 록 잘 조합하고 책 읽는 속도 계산하면 특정 분위기의 장면 묘사 읽을 때 거기에 알맞는 음악 깔리게 할 수도 있을법 한데
난 반복재생 꼽고 무한반복 돌림
안질리냐
난 보통 폰에 저장된 노래 셔플해서 듣는디 ㅋㅋ
서플하면 다음 뭐 나올지 예측 안되고 분위기 달라서혼선 날거같은데
약간 그런건 있음 ㅇㅇ
그러면 유투브에서 샌즈 브금 10시간 재생 반복 들으면 됨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