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발 글 쓴다!하면서 쓴 듯한 날 것같은 글
코믹한 시부터 부패된 사회에 대한 통찰,빈민층에 대한 연민까지...
예술가는 어려운 것을 쉽게 만든다는 자신의 말을 지키듯이 그의 시들은 짧고 명쾌함. 이런 점은 헤밍웨이와 비슷하네
이런 작가를 비트 세대라고 부르나 암튼 맘에 든다 나중에 소설도 읽어봐야지
자려고 하다가 갑자기 삘 받아서 몇 글자 더 썼음 이제 진ㅉ자 자야지..
코믹한 시부터 부패된 사회에 대한 통찰,빈민층에 대한 연민까지...
예술가는 어려운 것을 쉽게 만든다는 자신의 말을 지키듯이 그의 시들은 짧고 명쾌함. 이런 점은 헤밍웨이와 비슷하네
이런 작가를 비트 세대라고 부르나 암튼 맘에 든다 나중에 소설도 읽어봐야지
자려고 하다가 갑자기 삘 받아서 몇 글자 더 썼음 이제 진ㅉ자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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