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꿈꿔본다

플스가 국산 게임이고

페르소나가 국산 게임이라 번역이 필요없으며

마츠다 세이코가 국민 요정이었다면 어땠을까

도요타 자동차가 국산자동차인 세상

굳이 뿌리를 찾으려는 시도가 잘 와닫지 않는다

후반부 딸을 농락하려는 소좌는 지나치게 작위적이다

애초에 체제에 반항하는 인물이었다면

몰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