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면서 음악 같이 틀어놓는 거랑 비슷한 거지.
건조하게 대화하고 있는 장면에서 낭만적인 음악 틀어놓으면 원작자의 의도는 개무시 되는 셈임.
난 그래서 카페에서도 문학은 안 읽음.
걍 잡지나 기타 인문학 같은 거는 괜찮지만 시, 소설은 ㄴ
영화 보면서 음악 같이 틀어놓는 거랑 비슷한 거지.
건조하게 대화하고 있는 장면에서 낭만적인 음악 틀어놓으면 원작자의 의도는 개무시 되는 셈임.
난 그래서 카페에서도 문학은 안 읽음.
걍 잡지나 기타 인문학 같은 거는 괜찮지만 시, 소설은 ㄴ
오스트 모름?
그 논리면 시끄러운 장면은 굿하는데서 봐야겟노~ㅋㅋ
순 쇠고집 부리는거고ㅋㅋㅋ
정작 쓰는 작가는 유튜브에서 5시간 음악 자동 재생 틀어놓고 썼을 수도 있잖아
듣고보니 설득력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