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면서 음악 같이 틀어놓는 거랑 비슷한 거지.


건조하게 대화하고 있는 장면에서 낭만적인 음악 틀어놓으면 원작자의 의도는 개무시 되는 셈임.




난 그래서 카페에서도 문학은 안 읽음. 


걍 잡지나 기타 인문학 같은 거는 괜찮지만 시, 소설은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