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쓰까놓기장인이라길레
약간 겁먹고 책 펼쳤는데
자서전형식이라 되게 쉽게 읽히고 재밌음
책은 자기가 어떻게 읽기와 쓰기를 평생 업으로 삼았는지에대해
읽기 ,쓰기 파트를 1,2부로 나눠서 쓴 사소설?비슷한 형식임
지금 읽기파트읽고있는데
엄마 배속에있을때부터 자기가 느껴온것 어떻게 컸는지, 심리의 형성과정을 한문장한문장 실타래따듯이 섬세하게 쓰고있는데
약간 잃시찾냄새도나고 좋음
프랑스의 일개 독붕이가 어떻게 대작가가되었는지 자아의 발전과정을 알고싶은갤러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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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자서전이라 보면 됨. 사르트르 본인이 그런식으로 씀. 사르트르 전기에서 봄
사르트르 플로우차트생기면 말이 첫빠따로 좋을듯 - dc App
민음사꺼?
ㅇㅇ - dc App
띄어쓰기 존나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