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쪽까지 읽다가 포기... 겁나 오글거리고 작위적인 구성에 혀를 내두름.. 현실과 이상 이라는 진부한 소재를 이렇게 진부한 플롯으로 전개하다니... 이것이 정녕 전문가 50인이 꼽은 올해의 소설이 맞단 말인가?? 심사 위원 급에 문제가 있는 거겠지?? 독갤 평만 보고 구입한 내가 잘못이어라...
댓글 7
뭘 알아야 똥인줄 된장인줄 알지ㅋㅋㅋㅋㅋㅋㅋ개똥 같은 너의 안목에 박수를 보낸다. 쯧쯧쯧
익명(112.140)2017-07-02 18:54
ㄴ오우... 수준... 놀라고 갑니다..
ㄱ(175.215)2017-07-02 18:55
전 재밌게 읽었어요 근데 젊은작가수상집에있던 최은영 작품은 좀.. 그랬어요ㅋ
전달함수(qhaql12)2017-07-02 18:56
나도 쇼코의 미소는 좀 별로던데...
ㅁㄴㅇㄹ(61.81)2017-07-03 00:06
나도 너무 호평일색이라 이런 혹평 하나쯤 기다리고 있었는데 타이밍이 좋군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좀 더 적어줬으면 좋았을텐데
뭘 알아야 똥인줄 된장인줄 알지ㅋㅋㅋㅋㅋㅋㅋ개똥 같은 너의 안목에 박수를 보낸다. 쯧쯧쯧
ㄴ오우... 수준... 놀라고 갑니다..
전 재밌게 읽었어요 근데 젊은작가수상집에있던 최은영 작품은 좀.. 그랬어요ㅋ
나도 쇼코의 미소는 좀 별로던데...
나도 너무 호평일색이라 이런 혹평 하나쯤 기다리고 있었는데 타이밍이 좋군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좀 더 적어줬으면 좋았을텐데
쇼코의 미소가 똥이면 이 글은 설사다.
나름 섬세한 문체 괜찮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