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명작일 것.


본인 읽은 책 - 헤르멘 헤세 전부. 셰익스피어 전부, 1984, 아큐정전 등 세계 문학전집에 있는 것들 중에 두께 만만한 것들만 읽었음.


국내 작가는 김훈의 칼의노래 한권 읽은게 전부임. 


국내 작가의 작품 추천해 달라는 이유는


일본 소설 중에 설국을 엄청 감녕깊게 읽었는데, 이게 아무래도 일본인이 원작가라 분명 그 아름다움의 정수가 제대로 안 전달 되었다고

 느꼈기 때문.


2. 왠만하면 한국작가일것.


참고로 20살 이후로 책은 자격증이나 기술서적만 봤다.

근데 살아보니 그게 아니더라.

다른 책 읽어야 살 수 있을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