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설명만 보면 다듬어지지 않은 한국형 기리노 나쓰오 느낌이길래 편혜영 소설 다 한 번 둘러볼까 하는데,
아오이 가든 괜찮아? 내가 생각하는 그런 느낌이 맞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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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웃기는 말이긴 한데, 기리노 나쓰오 대표작 제목이 그로테스크야 ㅋㅋ
일단 내가 생각한 느낌의 반 정도는 따라가겠네... 음, 한 권만 대충 사서 훑어보고 다른 작품 따라가볼지 결정해야겠다 ㄱㅅ
극호자너 ㅋㅋ
초창기랑 요즘 느낌 많이 다름
어떤 식으로 바뀜? 윗 댓글 평대로라면 알맹이 없이 시각적 충격만 주다가, 슬슬 주제 의식이 갖춰지는 그런 느낌임?
아오이가든은 시각적으로 되게 그로테스크하고 비교적 최근작인 '소년이로'보면 심리적으로 옥죄는 느낌이 강함. 나는 후자가 더 나았지만 시각적으로 강렬한거좋아하면 아오이가든 ㅊㅊ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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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웃기는 말이긴 한데, 기리노 나쓰오 대표작 제목이 그로테스크야 ㅋㅋ
일단 내가 생각한 느낌의 반 정도는 따라가겠네... 음, 한 권만 대충 사서 훑어보고 다른 작품 따라가볼지 결정해야겠다 ㄱㅅ
극호자너 ㅋㅋ
초창기랑 요즘 느낌 많이 다름
어떤 식으로 바뀜? 윗 댓글 평대로라면 알맹이 없이 시각적 충격만 주다가, 슬슬 주제 의식이 갖춰지는 그런 느낌임?
아오이가든은 시각적으로 되게 그로테스크하고 비교적 최근작인 '소년이로'보면 심리적으로 옥죄는 느낌이 강함. 나는 후자가 더 나았지만 시각적으로 강렬한거좋아하면 아오이가든 ㅊ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