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 주경철 교수 강의 듣는데, 대항해시대 책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했다. 책을 내니까 대학원생 하나가 책 제목이 정말 좋다고 의외로 많이 나갈 수도 있다고 그러더래. 주경철 교수는 왜 그런지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런 게임이 있다고 하더라는군.. 저자는 정작 그런 게임 있는 줄 모르고 제목 지었나봐. 게임 이전에 그 시대를 모두 대항해시대라고 불렀으니까 그렇게 제목 지었는데 이게 의외의 코에이 덕을 본 셈이지.. 뭐 제목 아니더라도 책 자체가 좋으니까 많이 읽히겠지.
주경철
온라인서점 사이트에서 검색해봐
재밌음 꼭보셈ㅋㅋ
주경철 야 소돔 같은 낚시 아니라고
여담: 주경철 교수 강의 듣는데, 대항해시대 책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했다. 책을 내니까 대학원생 하나가 책 제목이 정말 좋다고 의외로 많이 나갈 수도 있다고 그러더래. 주경철 교수는 왜 그런지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런 게임이 있다고 하더라는군.. 저자는 정작 그런 게임 있는 줄 모르고 제목 지었나봐. 게임 이전에 그 시대를 모두 대항해시대라고 불렀으니까 그렇게 제목 지었는데 이게 의외의 코에이 덕을 본 셈이지.. 뭐 제목 아니더라도 책 자체가 좋으니까 많이 읽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