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시스가 처음이 되겠네 다른 것들은 이미 읽었거나 관심이 없어서 걸렀는데 율리시스는 무슨 편지?에서 사랑하는 나의 허벌보지 걸레년 민지에게 이런 비슷한 느낌의 글을 보고 모르긴 몰라도 빨리 읽고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읽어보고 괜찮으면 오월인지 유월인지 하는 작가거도 검색은 해봐야겟농
그 편지 보고 으아아 미친놈이다 소리 절로 나오던데
율리시스 그거 난이도높은책아니냐
순수이성비판 이런 느낌의 어려움 말하는 거 아니면 지장없을듯
내가아는바로는 아드득까드득빠드득 이런류아닌가? 나도잘모름
그건 라노벨에서 나온거 아니노 ㅋㅋㅋ
그냥 소설같지않고 장황한글이라고 알고잇엇어
저런 편지를 애인에게 보내는 사람이라면 믿고 읽을 수 있어
저런 편지의 말투나 느낌을 기대하고보는거면 별로 맘이 안들수도. 확실히 철학보다는 안 어렵긴한데 문학중에서는 난이도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