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인 읽고 있는데 자꾸 윗집에서 조커같은 웃음소리가 들려와서 삑친다.

그리고 가위바위보하면서 조커처럼 ㅈ같이 쳐웃지 좀 말라고!

의식의 흐름 읽다가 집중력 다 흐트러졌네.

책 이야기-김현을 문외한이라 하는 최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