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인 읽고 있는데 자꾸 윗집에서 조커같은 웃음소리가 들려와서 삑친다.그리고 가위바위보하면서 조커처럼 ㅈ같이 쳐웃지 좀 말라고!의식의 흐름 읽다가 집중력 다 흐트러졌네.책 이야기-김현을 문외한이라 하는 최인훈
그 상황 자체가 최인훈식 기괴함이 아닐까? 당신은 지금 '체험'을 하고 있는 거라구
사실 김현이 이광수추켜세우는것은 아무리봐도 평론가로써 후빨받아서 해낼수있었던것같음 씨발 똥꼬를 빨인간이 없어서 그런인간을
갑자기 최인훈하고 김현 사이의 관계가 궁금하네. 김현이 자기 책에서 최인훈의 가족들은 최인훈이 책에 집착해서 불행해졌다고도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