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훈이 책에 집착하면서 가족들한테는 여행도 못 가게하고 자기 회갑연도 내 추상적 미의식에는 그런 게 맞지 않아! 하면서 갑자기 취소시켜 버리기도 하니까
김현이 행복한 글쓰기에서 최인훈한테 일침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