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필독서 수준인가요?

가까운 시립도서관엔 없고 10분 정도 더 걸어야 하는
도서관에는 있는데

더 걸어가서라도 빌려서 읽을만큼!?

만약 그렇다면 내일

장강명 - 표백
박상영 - 대도시의 사랑법
미시마 유키오 - 가면의 고백
이승우 - 생의 이면

빌릴 생각임. 전부 독갤추천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