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총균쇠 이제서야 읽는중인데 꽤 잘읽힘. 딱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없는거 같은데 가독성도 괜찮고.. 근데 인터넷에 서치해보니 지인이랑 같은 평가를 내리는 사람이 꽤 보이네 독갤애도 같은 의견 가진 사람있으려나? 뭐라하려는건 절대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써보는글임
댓글 6
총균쇠는 그 책 처음나온 90년대에나 대박이었지 지금은 아님. 다른 책들이 많이 나왔고 그 책의 내용을 반박하는 후속연구도 많이 이루어져서 빛바랜 책이지. 문학은 시대를 초월하지만 비문학 책들은 나온지 너무 오래지나 읽으면 글맛 떨어지는 경우가 있음.
1(123.248)2017-07-03 06:26
비문학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책인데.... 정보는 무어의 법칙처럼 2년내 정보의 양과 질이 2배는 되니까.... 정말 정말 아웃오브 데이트일수록 후져지지... 가독성 떨어진다는게 "오 ~ 이런 신세계가" 가 아니라.. 20년전 애기 지껄이고 있으니 짜증난다 이거지
익명(39.115)2017-07-03 12:15
어디서 한번씩 다 주워들은 애기로 짜집기 해서 그걸 "고전이닷" 이리 빨고 있으니,,,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을 읽는 느낌? 아니지 아담 스미스는 옷,, 1800 년대 인간이 이런 혁신적인 생각을 !! 이런 경외감이라도 들지... 들은 소리 또 들음 짜증나잖아...
익명(39.115)2017-07-03 12:16
잘 읽히냐 물리냐 이야긴데 왜 총균쇠가 오래되서 후졌다는 이야기를 하는것인가...;;;
별바라기(1.221)2017-07-03 14:08
총균쇠 내용자체는 오래된거라해도
한번 읽어봐서 시간날릴만한책은 아니라생각함
읽을때도 나름 괜찮게읽었는더 - dc App
ㅋㅋ(112.148)2017-07-03 15:35
가독성도 좀 상대적인 측면이 있어서요.. 대표적인 예로, 힐쉬베르거 철학사도 읽기 어렵고 가독성 나쁘다는 사람을 여럿 봤는데, 그전에 제가 읽어보니 아주 술술 읽혔습니다. 그런 거 아닐까요.
총균쇠는 그 책 처음나온 90년대에나 대박이었지 지금은 아님. 다른 책들이 많이 나왔고 그 책의 내용을 반박하는 후속연구도 많이 이루어져서 빛바랜 책이지. 문학은 시대를 초월하지만 비문학 책들은 나온지 너무 오래지나 읽으면 글맛 떨어지는 경우가 있음.
비문학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책인데.... 정보는 무어의 법칙처럼 2년내 정보의 양과 질이 2배는 되니까.... 정말 정말 아웃오브 데이트일수록 후져지지... 가독성 떨어진다는게 "오 ~ 이런 신세계가" 가 아니라.. 20년전 애기 지껄이고 있으니 짜증난다 이거지
어디서 한번씩 다 주워들은 애기로 짜집기 해서 그걸 "고전이닷" 이리 빨고 있으니,,,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을 읽는 느낌? 아니지 아담 스미스는 옷,, 1800 년대 인간이 이런 혁신적인 생각을 !! 이런 경외감이라도 들지... 들은 소리 또 들음 짜증나잖아...
잘 읽히냐 물리냐 이야긴데 왜 총균쇠가 오래되서 후졌다는 이야기를 하는것인가...;;;
총균쇠 내용자체는 오래된거라해도 한번 읽어봐서 시간날릴만한책은 아니라생각함 읽을때도 나름 괜찮게읽었는더 - dc App
가독성도 좀 상대적인 측면이 있어서요.. 대표적인 예로, 힐쉬베르거 철학사도 읽기 어렵고 가독성 나쁘다는 사람을 여럿 봤는데, 그전에 제가 읽어보니 아주 술술 읽혔습니다. 그런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