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
책 읽고 눈물흘린 경험이 없나보군. 빨리 인생문학을 만나길 바람.
딱히 무슨 책을 읽고 책이 좋아졌다기보다는 책을 읽는 행위 자체가 좋았던거같다. 멋진 문학작품을 읽으면 가슴이 울리고 잘쓰여진 비문학 작품을 읽으면 통찰력에 감탄하고 본인이 현실에서 이런 감정들을 오로지 책을 통하여 느꼈기 때문에 책을 좋아하게 된듯
독갤에서 자기계발서 호평하면 좋은 소리 못 들을텐데
인간관계론을 누가 왜 까냐 미쳤냐?
책은도끼다 ㅠㅠ
호밀밭의파수꾼
체호프 단편선
우체국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전화벨이 울리고 군대에서 이거 읽고 울었다 하아 근데 표절이라니...
죽음의 수용소에서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인간 실격 - dc App
상실의 시대 - dc App
황제를 위하여
딱히 무슨 책 때문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뭐든 읽기를 좋아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책들은 꽤 많지만, 그것 <때문에> 책읽기를 하게 된 건 아닌듯.
상실의 시대
책 읽고 눈물흘린 경험이 없나보군. 빨리 인생문학을 만나길 바람.
딱히 무슨 책을 읽고 책이 좋아졌다기보다는 책을 읽는 행위 자체가 좋았던거같다. 멋진 문학작품을 읽으면 가슴이 울리고 잘쓰여진 비문학 작품을 읽으면 통찰력에 감탄하고 본인이 현실에서 이런 감정들을 오로지 책을 통하여 느꼈기 때문에 책을 좋아하게 된듯
독갤에서 자기계발서 호평하면 좋은 소리 못 들을텐데
인간관계론을 누가 왜 까냐 미쳤냐?
책은도끼다 ㅠㅠ
호밀밭의파수꾼
체호프 단편선
우체국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전화벨이 울리고 군대에서 이거 읽고 울었다 하아 근데 표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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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딱히 무슨 책 때문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뭐든 읽기를 좋아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책들은 꽤 많지만, 그것 <때문에> 책읽기를 하게 된 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