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이나 해럴드 블룸 혹은 우리나라의 김현같은 평론가들 말이야. 그 정도 문학을 사랑했던 사람들이 직접 문학을 해보고자 하는 마음은 없었을까? 자신에겐 재능이 없다고 느낀 걸까? 그냥 궁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