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 읽다가 느낀건데


말은 듣는 사람, 말하는 사람에 따라 주관적이므로
말 보다는 경험으로서 성장해야한다


이 부분 확 꽂혀서, 뭔가 언어라는 매개체의 단점같은거? 설명하는 책 있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