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다음 확고한2인자로 자리굳혀 3대영화제,오스카에서 뚜렷한 실적&월드흥행으로도 영미권 바로 다음가기vs무라카미 하루키급 수명 등장해서 노벨문학상 근근히타고 한국소설로 준해리포터급 화제작나오기 등ㅇㅇ
요즘 젊은 작가라는 사람들 하나같이 다 sns 중독이라 별 기대안됨
걍 둘 다 안됨 따라서 draw
롤링도 비영어권 작가였다면 저렇게까진 못 떴지 아무리 번역자가 유능하다 해도 오리지널이 한국어론 무리가 있음 영화가 그나마 언어장벽을 넘을 수 있는 거라 가능성 있네
노벨상은 좀 결이 다른데 고은 낙마 후론 한국 대표로 황석영을 엄청 푸쉬해주는 것 같던데 노벨상이란 것도 국력이 반영되는 거라 이번 코19에 한국이 영향력 강한 영미 언론에서 긍정적으로 이슈가 된 건 사실이지 한국도 하나 줄 때 됐다 이런 여론이 형성될 수도
이미 수위권인 영상매체 vs 씹병신인 글
이게 맞지 ㅋㅋ 현실 vs 망상
한국어를 모국어로 한다는 거 자체가 디메릿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