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량도 적고 그나마 절반이 아동용서적이긴한데


그래도 내가 조아하는 가벼운 소설(기욤뮈소, 히가시노 게이고, 더글라스 케네디) 종류도 수십권 이상 있고

요새 읽고 있는 민음 세계문학전집도 있어서 더이상 안사고 거기서 빌려봐도 될거같음


비문학도 아주 많지는 않지만 유발하라리나 시간의탄생, 팩트풀니스 등 내가 사서 봤던것들도 있던걸 보면 이젠 거기서 검색해보고 없으면 사봐야겠어


무엇보다 거리가 가깝고 순차적개방으로 시원한 에어컨바람맞으며 책읽을수 있어서 좋다. 애들이 많아서 시끄러운게 단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