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이때까지 읽은 문학 중에 제일 센티멘털한 것 같음. 사소설이라 안그래도 주인공 감정이 직접적으로 꽂히는데 내용도 자꾸 과거를 회상하는 내용이라 자꾸만 그렇게 느껴짐..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