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전에 읽어서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존나 인상적이었음. 대충 어머니가 죽어서 아버지랑 애들이랑 엄마 시체를 마차에 태워서 묻으러 가는 내용이었는데 중간에 아들 다리에 시멘트 부어서 굳히고 하는 게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