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공포 미스터리 소설 츄라이 영업이 가장 마음에 든다.
마음 같아서는 도망 못가게 베어허그를 시전한 후
입술로 아주 그냥 살점이 흐물거릴 정도로 쭈웁쭙쭙 때려주고 싶다.
흐흐흐ㅡㅎ흐ㅡ흐흫
아무튼 오늘도 츄라이당한 책들 저장하러 간다.
수십권 분량이 나올 듯하다. 코호...코호...
추리 공포 미스터리 소설 츄라이 영업이 가장 마음에 든다.
마음 같아서는 도망 못가게 베어허그를 시전한 후
입술로 아주 그냥 살점이 흐물거릴 정도로 쭈웁쭙쭙 때려주고 싶다.
흐흐흐ㅡㅎ흐ㅡ흐흫
아무튼 오늘도 츄라이당한 책들 저장하러 간다.
수십권 분량이 나올 듯하다. 코호...코호...
미스테리 영업 많이 하는 사람 있는데 픽마다 꿀잼이더라 - dc App
노리즈키 린타로-요리코를 위하여 마야 유타카-애꾸눈 소녀,날개달린 어둠도 재밌음.
요리코는 전에 읽었는데(기억은 잘 안 나지만) 마야 유타카 추천 ㄳ ㄳ 보답으로 입술로 가볍게 두 번 때려주마. 흐흐흐흐흐흑
그러면 같은 시리즈인 1의 비극,또다시 붉은 악몽 추천. 또다시 붉은 악몽은 일본 아이돌계의 역사를 자세히 설명하는 장면도 있음.
그것도 읽은 듯하다. 아이돌 나오는 게 또다시 붉은 악몽이었군. 그 두 권 옛날에 읽었는데 둘 다 좀 헷갈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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