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나온 판본 3개에 원서, 일역본까지 살 정도로 좋아한다.


민음사판의 전설의 '귀두' 번역 장면도 잊지 못한다.

홀든의 찌질함도, 피비의 순수함도 모두 좋아한다.

나도 홀든의 말처럼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 회전목마 장면은 계속 머릿속에 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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