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없고 책장도 터질 거 같아서 팔긴 했는데 마음이 좀 쓰리네

고딩 때 ㅈ도 안되는 용돈 한푼한푼 모아서 산 참 좋아했던 책들이었는데...

스포츠팀 리빌딩 하듯 이렇게 내 책장도 세대교체가 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