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표절의 팬클럽이랑


겐이치로 우아하고 감상적인 일본 야구랑


또 미국 작가 중에 뭐 하나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



그리고 김경욱 야구란 무엇인가는 야구 소설이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