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고전읽으면 문장의 뜻이 한번에 파악이 안돼서 몇번씩 읽으며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그런게 없네. 빠져서 읽음

찰스 스트릭랜드 개쓰레기 같은데, 원하는 것을 위해 모든 걸 집어 던지고 올인하는 모습에 뭔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느껴진다.  빨리 이어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