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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에세이 베스트셀러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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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에세이 베스트셀러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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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에세이 베스트셀러 순위


http://www.yes24.com/24/category/bestseller?CategoryNumber=001001047&sumgb=06



한국의 에세이의 레벨 대충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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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발 삶을 바꾸고 싶으면 영어 단어 하나 더 외우고 꼭 뭔가 실질적인 이득을 얻기 보다는 취미로서 자기계발 해야 하는거 아니냐?

좆 같은 브이로그 보면서 나의 삶과 저 브이로그 찍는 유튜버와 나를 동일시 하면서 자위하는 것 보다 밖에 나가서 런닝 머신 30분 갈기는게

더 값지고 보람찬 삶 아니냐?


아까 마카롱 먹는거 참견 마쇼 같은 에세이를 보니까 최소한 나 한테 간섭 하지 마세요 하면서 치열하게 사는 건줄 알았는데

잘 포장된 파스텔톤 범벅에 듣기 좋은 뽕 맞은 소리나 잘 머무리린게 에세이라니 충격이다


에세이라는게 나는 카탈로니아 찬가처럼 뭔가 어떠한 현실적 충격적 장면이나 슬견설처럼 하나의 작은 사실에서 얻은 깊은 깨달음이 아니라

좆같은 위로의 말 몇마디 씨부린게 에세이라니 통탄을 금할수 없다


586세대들이 라떼는 말이야 하면서 권위주의 적인건 개 극혐하면서 정작 본인인 직장 하나 꿰어찮으니 인생 끝이냐?

아니 주기적인 수입이 들어오면 운동도 하고 요리도 배우고 아니면 시발 나처럼 멀티로 도자기, 첼로도 배우던가

왜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을 안하면서 삶이 달라지길 바라는거지?


또 이 소리하면 너는 은수저 이상이라서 그런거 아니에요? 그렇지 당연히 수저 좋은거 물고 태어났으니까 더 존나게 노력해서 인생을 최대한

재미있게 살아야지


왜 시발 자꾸 현실에 안주하면서 우쭈쭈에 현혹 되는거냐?

이건 그냥 대가리만 큰 애새기 수준인데


아까 마카롱 먹을건데요 틱틱 거리는 책이 에세이로 기사까지 나오길래

도대체 90년대생들 인싸 갬성에서 에세이라는게 뭘까 훑어만 보았는데 매우 좆같은거 같다


하기사 이런 이야기하면 나도 꼰대니까 사서 읽어보고 찍어먹어 보고 똥인지 된장인지 보는게 나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