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인은 너무 극단적인 사례라 우리에게 크나큰 공감을 주지는 못 하지만요제프 K와 그레고르는 환상적이고 기묘한 분위기에서 너무 사실적인 캐릭터라읽으면서 공포심까지 느낄 정도다문학이란 대가리를 도끼로 깨는 것. 카프카는 '문학'이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것도 읽어야 하는데 흠...
아메리카(실종자)는 범우에 환덕좌 번역이 있음
아메리카는 카프카가 한번도 안가본 뉴욕이 배경이라 가상소설임...ㅎ...연애코드도 있고... 인생 망가지는 맛... 술술 읽혀...
재밌겠다
카프카 소송으로 입문 괜찮나요?
변신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