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 가까워질수록 좀 사상이 드러나는것같음
이런 비문학에서는 정치적 사상 좀 배제했으면 좋겠는데
무상급식 반대하는 사람들 보수라는거보고 갑자기 거부감 확드네. 물론 이 책에서의 보수 진보가 하나의 뜻만 가지고 이쓴게 아니라는건 아는데
이런 비문학에서는 정치적 사상 좀 배제했으면 좋겠는데
무상급식 반대하는 사람들 보수라는거보고 갑자기 거부감 확드네. 물론 이 책에서의 보수 진보가 하나의 뜻만 가지고 이쓴게 아니라는건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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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지 생각이 드러나는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거라고 봄. 그걸 인위적으로 바꿔서 기계적인 중립을 유지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
팟캐스트는 한 사람이 극성 문슬람이다
4명중에 3명이 문슬람
무상급식 찬반은 우파 좌파 나뉘는 기준 아니었나.
약간이 아닌데 - dc App
무상급식할 돈으로 사정이 어려운 사람만 돕고, 나머지 예산은 기초수급자에게 돌리자고 한다면 그건 좌파인가 우파인가..
그냥 상황을 유리하게 해석하려는 프레이밍일뿐 그런게 과연 좌우파를 가르는 기준이 되나.
카피라이터로 자수성가한 인물이라면 그냥 몇몇 사안들에는 중산층의 정의론으로 진보적으로 해석하더라도 직접적인 이득과 관련된 행동양식은 온건 우파일 가능성이 높지. 너무 많이 봤잖아. 입진보는
세금 걷어서 복지를 하는데 최대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머리 싸매고 굴리고 돈줄 꽉잡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게 공무원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함. 무상급식은 그저 무책임한 발상이지 좌파적 아이디어도 아니라고 봄.
팟캐에선 신자유주의자라고 해서 보수쪽인가 했는데 책 보고 아니구나 했음ㅋ 난 그래서 좋았던
보편적복지 선별적 복지로 논쟁한건 그럼 뭐임
뭐 완전히 selective welfare랑 universal welfare가 나누는 학술적 기준은 아니더라도 자의적으로 나눌만한 기준으로 온전한 미달은 아닐텐데
무상급식이 무책임하다는 무식한 소리는 어떻게 하면 할수있는걸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