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스릴과 추리과정의 묘미가 있는 장르소설로도 실패고, 설득력 있는 휴먼스토리로도 실패다. 이렇게 재미없고 묘미없고 문장도 형편없고 억지스런 전개에다 분량만 질질 늘린 지루한 소설을 쓰는 정유정의 글은 두번 다시 안 읽는다.한국 장르소설에 대한 기대를 거의 접었다.
한국의 스티븐킹 정유정이라기에 7년의밤 읽었는데 누가 저딴 개소리를 한거야 싶었음
한국 장르소설고 나름 괜춘한거 은근 있는데. 세계문학상 받은거는 괜춘했음
공감ㅋ 7년의밤 보다 접었다
도진기 어떠세욥? 유다의 별 나쁘지 않았음
+) 유다의 별 결말 좀 별로긴한데 사건이 실화라서ㅋㅋㅋㅋㅋ그게 임팩트쎘음
7년의 밤 몇 페이지 읽다 집어치움
정유정작가 책중에서는 종의기원이 가장 재미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