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겉절이 중 소위 페미를 표방한다는 소설들이 그런 정도 완성도만 갖춰도 재밌게 읽어줄 수 있을텐데 서사는 간 데 없고 주제의식만 한가득 싸질러서 청국장 츄라이시키는 느낌이다 - dc official App
요즘 작가들이 서사만이라도 최인훈을 뛰어넘으면 좋을 텐데.
커트라인 높아
펙트)최인훈은 그 당시에 참여문학 쪽에서 서사가 없다고 비판받았다.
참여문학...
복거일:최인훈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일리아드를 쓰지 못했다. 고로 단편충이다. (최인훈ㅍ장례식 다녀오고 한 말.)
국문학은 왜 매번 정치사상과 싸워야하는거냐.
완서눈나가 가시고난뒤에 눈나는 선녀였다는것을 깨달음
사실 엄청난 거장을 잃은 후에야 깨닫게 된 거임.
청국장 맛있는데 그 소설은 맛없구 다시는 청국장 무시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