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인의 눈에서 본 십자군 전쟁] 이건 오리엔탈리즘을 깨고, 유럽중심사관을 깰수 있을거 같이 보여서 봤는데 저자가 소설가임
익명(121.133)2017-07-05 12:54
[십자군- 루비박스] 이건 전공교수가 쓰긴 했는데, 친십자군 성향이기도 하고, 글 자체가 자세하지 않고 그냥 수박 겉핧기식임.
익명(121.133)2017-07-05 12:55
[신의 전사들 - 민음사]이것도 재미있고, 영화 킹덤 오브 헤븐 그대로 옮겨놓은것 같을만큼 좋은데, 대신 1,2차 십자군에 대한 내용은 거의 없음. 3차만 보려면 이것만 봐도 돼. 대신 이것도 저자는 그냥 저널리스트임. 구성도 이야기 썰풀듯이 푸는게 다고 역사학도적인 분석은 기대하면 안됨.
익명(121.133)2017-07-05 12:56
[십자군 전쟁 그것은 신의 뜻이었다] 이것도 저널리스트가 쓴거긴 한데, 앞에 언급한 3권 보다 더 자세함. 특히 1차 십자군 전쟁 과정을 풍부하게 다루고 있어서 좋음.
익명(121.133)2017-07-05 13:01
토머스 매든이 십자군관련 최고권위자이긴한데 이분도 서방뽕에 좀 차오른 사람이여서 읽을때 좀 걸러야하긴함.
Wb바틀릿이 쓴 책이 가장 나음. 애초에 우리나라에 십자군 관련 책 잘쓴 개설서는 전무함. 바틀리가 쓴 책이 윗 댓글이 언듭한 책
국내에 있는건 [십자군 그것은 신의 뜻이었다 - 한길사]이거빼곤 다 별로임 비추
[아랍인의 눈에서 본 십자군 전쟁] 이건 오리엔탈리즘을 깨고, 유럽중심사관을 깰수 있을거 같이 보여서 봤는데 저자가 소설가임
[십자군- 루비박스] 이건 전공교수가 쓰긴 했는데, 친십자군 성향이기도 하고, 글 자체가 자세하지 않고 그냥 수박 겉핧기식임.
[신의 전사들 - 민음사]이것도 재미있고, 영화 킹덤 오브 헤븐 그대로 옮겨놓은것 같을만큼 좋은데, 대신 1,2차 십자군에 대한 내용은 거의 없음. 3차만 보려면 이것만 봐도 돼. 대신 이것도 저자는 그냥 저널리스트임. 구성도 이야기 썰풀듯이 푸는게 다고 역사학도적인 분석은 기대하면 안됨.
[십자군 전쟁 그것은 신의 뜻이었다] 이것도 저널리스트가 쓴거긴 한데, 앞에 언급한 3권 보다 더 자세함. 특히 1차 십자군 전쟁 과정을 풍부하게 다루고 있어서 좋음.
토머스 매든이 십자군관련 최고권위자이긴한데 이분도 서방뽕에 좀 차오른 사람이여서 읽을때 좀 걸러야하긴함. Wb바틀릿이 쓴 책이 가장 나음. 애초에 우리나라에 십자군 관련 책 잘쓴 개설서는 전무함. 바틀리가 쓴 책이 윗 댓글이 언듭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