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에 너무 데여서 그런가

김금희 츄라이 하기가 너무 무섭다

장바구니 왔다갔다 하며 끝없는 내적 갈등에 방황하고 있다

아 빨리 도서관 열려서 이런 내 고민을 끝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