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박힌 리얼리즘 소설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당시의 시대상이 약간은 나타나
있어야 정상인데 억지로 그걸 무시하고
낭만주의적인 성격을 띄는 것도 싫어함.
예) 이효석-벽공무한
즉, 최인훈은 소설은 음악과 같은 예술 분야들과 달리
당시 시대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주인공의 자의식 속으로만 빠져들었고,
사실상 뼈대가 엇비슷한 사소설도 싫어하고.
무엇보다도 당시의 시대상이 약간은 나타나
있어야 정상인데 억지로 그걸 무시하고
낭만주의적인 성격을 띄는 것도 싫어함.
예) 이효석-벽공무한
즉, 최인훈은 소설은 음악과 같은 예술 분야들과 달리
당시 시대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주인공의 자의식 속으로만 빠져들었고,
사실상 뼈대가 엇비슷한 사소설도 싫어하고.
탐미주의 소설은 극혐했겠구만 ㅎㅎ - dc App
전에 글 보니까 미시마 칭찬하던데
미시마는 사소설의 정반대편에 위치한다고 평가함. 그리고 금각사의 방화 자체가 당시 전후 일본 사회의 욕망의 표출을 잘 표현하였다고 극찬하던데.
아 그래? 그러면 시가 나오야 같은 스타일이 더 반대편에 가까운가 - dc App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그 시대의 특징을 표현하면 됨.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 공감 가장 현실을 닮은 예술이라 더 그래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