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더 리처: 네버 고 백" 이랑 "산 자와 죽은 자"였음전자는 아주 그냥 전가의 보도인 설정들로 범벅되어 있고 후자는 서사가 아주 따분하기 짝이 없었음이 두 작품은 전두엽에 흔적도 못남긴 졸작들임ㅇㅇ
잭더리처 네버고백은 재밌던데
모르겠음 암흑의 핵심이랑 부활 끝낸 직후라 눈이 높아져서 그런지 뭔지...근데 그 이후로 나는 저런 시리즈물은 거의 손도 안 댐
잭리처는 추적자 탈주자가 꿀잼인데. 사실 이런책은 액션영화 보는 느낌으로 보는거 아님?
헝거 게임 시리즈에서 영화로는 느낄 수 없는 재미를 소설로 찾아서 기대함ㅇㅇ 그런데 그걸 제외하더라도 저게 액션 영화면 나는 선택을 재고할 듯
추적자가 돈세탁 하는거 맞지? 나도 그거 꽤 재미있게 봄. 밀덕으로서 잭 리쳐의 핸드건으로 굳이 데글이 나오는건 노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