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더 리처: 네버 고 백" 이랑 "산 자와 죽은 자"였음

전자는 아주 그냥 전가의 보도인 설정들로 범벅되어 있고 후자는 서사가 아주 따분하기 짝이 없었음

이 두 작품은 전두엽에 흔적도 못남긴 졸작들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