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일간 당근마켓에 책 매물 보면서 느낀점1. 자계서2. 아동~청소년 서적3. 한국 베스트셀러 (최근 몇년간 서점 베스트 칸에 있는..)4. 베르베르, 하루키 등 몇몇 한국특정 인기작가독붕이들이 흥미가질만한 책은 안보이더라 ...
저중에 1번이 압도적으로 많더라
힐링 에세이도 많을걸
아 1번 자계서에 힐링에세이 포함
망할 자계서들이 99프로고 1프로의 보석을 찾기 위해 눈팅하는 곳임
애들 보라고 샀다가 (아모도 한 번도 안펴보고) 중고로 내놓는 민음사 문학전집도 꽤 자주 보이더라
잘사는 동내 사나보네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