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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A의 펀치드렁크러브 같음. 부기나이트가 좀 더 근접해
보이긴 하는데 그건 안 봐서.

포모 특유의 정신없고 현대풍습적 서술들이 영화 내에서
계속 나옴.
PTA가 DFW 수업 들을 때 돈 드릴로 화이트 노이즈 빨고
DFW 존나 마음에 들어했다는 이유가 다 있었네.
아무튼 포모 작품 좋아하는 독붕이들은 PTA 초기작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