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의 순간으로 받아들여보는 건 어떨까? 단순히 문자를 독해하기 위해 책을 읽는 것과 텍스트와 나 사이에서 발생하는 의미생성의 순간을 경험하기 위해 책을 읽는 건 피상적으로는 동일해 보여도 사실 완전히 다른 행위가 아닌지 효율적 독서, 유용한 독서, 필요한 독서의 프레임에 갇혀있는 독붕이들이 있는 것 같아서 끄적여봤어
좋은 글이노. 개념글로 올려서 맨날 올라오는 똑같은 질문 좀 안 나오게 만들어라
배충?
나는 책과 데이트하는 느낌으로 읽음
'독서는 시공간을 초월한 공감과 이해의 행위'라는 오래된 격언이 맞다 생각함. 내가 어떻게 살아보1지도 않은 그리스시대 중세시대를 이해하겠어. 책덕에 가능하지. - dc App
약간 무서운데..
웨 쿨찐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