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전형적인 거품 작가.
사실 거품도 없는 작가라 생각하긴 해서..
뭔가 문학적 재능은 없는데 무지막지한 노력으로 어떻게든 써나가는 노력으로 어떻게든 해내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작품이 이상문학상 입선했기에 와.. 어떻게 한거지 하고
읽어봤는데 역시 클리셰범벅...
그닥 이게 왜 뽑혔나 싶다.
진짜 전형적인 거품 작가.
사실 거품도 없는 작가라 생각하긴 해서..
뭔가 문학적 재능은 없는데 무지막지한 노력으로 어떻게든 써나가는 노력으로 어떻게든 해내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작품이 이상문학상 입선했기에 와.. 어떻게 한거지 하고
읽어봤는데 역시 클리셰범벅...
그닥 이게 왜 뽑혔나 싶다.
김탁환 서울대 국문과 나왔잖음. 심사위원들이 학연으로 우수작품에 넣어준 거겠지. 이상문학상은 이어령이 손 뗀 이후로 권위를 잃었다고 봄
글쎄, 너의 편견인듯. 김탁환 좋은데?
김탁환 자료조사빨 빼면 아무것도 없는 거품도 안 낀 작가. 영화 트리트먼트를 그냥 출판하는 느낌의 소재주의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에 이상문학상은 좀 팔리는 작가면 다 넣어주잖아
김탁환 불멸의 이순신인가? 그거 1권 몇페이지 보다가 개별로라서 덮은 기억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