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독서 습관이 전혀 없는 사람들은 처음에 라노벨이나 판타지 소설 같이 머리 비우고 가볍게 봐도 술술 읽히는 거로 입문하면
책 읽는 습관 들이는데 도움된다고 그랬었는데 진짜로 그럴까?
요즘 갑자기 읽고 싶은 책들이 많아졌는데 내가 평소에 독서를 전혀 안 하던 사람이라 잘 안 읽혀서 라노벨 같은 거로 습관 들여볼까 싶은데 어떤 것 같음?
누가 독서 습관이 전혀 없는 사람들은 처음에 라노벨이나 판타지 소설 같이 머리 비우고 가볍게 봐도 술술 읽히는 거로 입문하면
책 읽는 습관 들이는데 도움된다고 그랬었는데 진짜로 그럴까?
요즘 갑자기 읽고 싶은 책들이 많아졌는데 내가 평소에 독서를 전혀 안 하던 사람이라 잘 안 읽혀서 라노벨 같은 거로 습관 들여볼까 싶은데 어떤 것 같음?
그냥 해리포터나 율리시스무어같은거 읽는게 낫지않을까?
아 차라리 그게 낫나? ㅋㅋㅋㅋ 책 읽는 습관 들이기 좋은 가벼운 책들 혹시 뭐 있는지 추천 좀 해줄 수 있어?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도 괜찮다고 들은 것 같은데 또 뭐 있지
도움 되는 거 맞음 나도 라노벨로 시작해서 고전, 인문서 입문함
혹시 라노벨 추천해줄 수 있음? 너무 노잼이고 씹덕스러운 것들은 제외하고 읽고 싶은데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 전에 누가 고전부 시리즈가 괜찮다고 그러던데..
역내청, 약캐 토모자키 군 같은 것 좋고, 라이트문예 쪽에선 고전부 시리즈,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정도? 절판된 거긴 하지만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문학소녀 시리즈 같은 것도 좋아. '히카루가 지구에 있었을 무렵'도 괜찮고
추천 고마워 그런데 라이트'노벨'이랑 라이트'문예'랑은 다른 거야??
사실 경계가 애매함. 근데 굳이 경계를 만들자면 일러스트 들어있는 소위 '뜨억' 스러운 소설이 라이트노벨, 일러스트는 표지에만 있고 안에는 글만 있는건 라이트문예?
일단 책과 담 쌓은 사람들은 글을 읽는다는 자체가 거부감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일단은 쉽게 읽히는 책이 필요함. 라이트노벨은 거기에 부합하는 종류가 맞음. 라노벨에 거부감이 있다면 일본 추리소설이나, 유명한 판타지 소설(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시리즈 등)으로 입문하는 것도 좋아
귀찮겠지만 그런 가벼운 작품들 중에 괜찮은 것들 몇개 좀 추천 좀 해주라..
미야베 미유키, 히가시노 게이고, 기시 유스케 정도 추천함
읽고 싶은 책은 안 읽고 왜 돌아가는거야? 그냥 보고 싶은거 보다보면 그게 습관이 되지 않을까?
그러게
라노벨 으아아아아아 씹덕 주거ㅓㅓㅓㅓㅓ - dc App
ㅋㅋ 뭐 원래 라노벨 안 보던 사람이 굳이 찾아 읽을 건 아니라고 봄.
뭐든 읽으면 도움이 된다
씹덕에 거부감 있으면 차라리 웹소를 읽지